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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신을 잡아라! 오렌지라이프 SMART지점 최준우 부지점장 인터뷰  |   2018-06-15 15:46:05
작성자   관리자 help@godjob.co.kr 조회  433   |   추천  17


 



 

 

안녕하세요.

영업직으로 취업을 고려하고 계신 그대들! 특히 보험의 신을 꿈꾸는 그대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싶은 ‘보험의 신’입니다.

 

보험계의 베테랑을 만나 그들의 노하우와 진심 어린 조언을 듣는 <보험의 신을 잡아라!>.

첫 번째 주인공은 오렌지라이프 스마트지점 최준우 부지점장입니다. 범상치 않은 이력으로 보험의 신이 되기까지

그가 지켜온 원칙은 무엇일까요?


 

원칙1. 상황을 기다리지 말고 나 자신부터 변화하라!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39세에 보험영업을 시작할 때까지 다양한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패션브랜드 ‘논노’, 외국회사 ‘다이알코리아’, 벨기에 ‘듀벨맥주’ 등이었는데요.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경리회계 업무를 담당한 겁니다. 게다가 오렌지라이프 입사 전,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한국에 론칭하는 일을 하다가 유치가 무산되면서 청산업무까지 진행했어요. 그리고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39세에 월급 300~400만원 받는 관리직으로 이직하면 내가 얼마나 일할 수 있을까'였죠.

 

20~30대를 바친 내 이력을 바꾼다는 것이 막상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내가 변하지 않고 상황이 변하기를 기대하는 것이 모순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아직 늦지 않았고, 내가 먼저 변하자는 마음을 먹고 나니 일순간 모든 것이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로 모든 일은 안 해서 안 하는 것이지, 결코 못할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2. 경험이 없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한 청년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제 권유로 현재 보험영업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보험은 물론, 영업에 대해서 전혀 몰랐지만, 입사 후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충실히 수행하고 노력한 결과 포상워크숍까지 다녀왔죠. 바로 제 딸의 이야기입니다.

몰라도 괜찮습니다. 경험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저도 그랬고, 제 딸도 그랬고,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그 첫걸음을 용감하게 내딛느냐 아니냐의 문제죠.

 

오렌지라이프의 경우, 고객과의 상담과 영업에 필요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관련 지식이 없다고 채용에서 제외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고요. 특히 보험회사 입사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지인영업인데요. 오렌지라이프에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완전판매 기준을 상당히 강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완전판매란 상담자에게 관련 정보를 완벽하게 전달했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인데, 완전판매를 위해서는 상당기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 상품을 정확하게 모르고 재무상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지인영업을 절대 강요할 수 없는 거죠.

흔히 드라마에 등장하는 소위 ‘묻지마 지인영업’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지레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원칙3. 목표를 정하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도전하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유명한 비평가 조지 버나드 쇼가 묘비에 새긴 문장인데요. 현재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촌철살인입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고, 그 때는 기다린다고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목표를 세웠다면 성공이냐 실패냐 결과를 먼저 생각하지 말고 일단 도전해야 합니다. 그 어떤 것도 시도하지 않는다면 실패가 없겠지만, 더 분명한 건 절대 성공할 수도 없다는 것이죠.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이들에겐 반드시 숨은 조력자가 나타납니다. 저 또한 언제든 조력자가 될 수 있고, 그 주인공이 여러분 중 누군가일 수도 있지요.

 

좀 더 솔직한 조언이 듣고 싶다면 연락주세요. 이 길을 먼저 달려온 선배로서 살아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최준우 부지점장이 귀띔하는 God Tip!

 

하나. 똑똑한 세테크!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열심히 할수록 소득이 높은 직군입니다. 소득이 높다는 건 세금도 많이 내야한다는 거죠. 그러니 반드시 전문가와의 세무 상담을 통한 똑똑한 세테크가 필요합니다.

 

둘. 트렌드를 읽는 눈!

요즘 상속세에 대해 고민이 많은 고객들이 많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상속 방법으로 보험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이런 추세에 맞춰 상속플랜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훌륭한 노하우를 쌓는 방법입니다. 이처럼 보험설계사는 사회경제 트렌드를 읽는 눈도 밝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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