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맨위로
> 커뮤니티 > 영업자료실 > 상세보기
영업노하우 자료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 씨를 뿌렸으면 수확을 기다려라!  |   2018-04-27 17:29:01
작성자  대표컨설턴트 jobscombine 조회  303   |   추천  20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

사이먼 사이넥이 지은 자기개발서의 책의 제목이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책에서 보다는 일을하는 순간순간 나 자신에게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상황을 맞다드르게 된다. 이런 질문을 하게 될때는 기분이 좋을 때 보다는 진상고객과의 상담으로 기운이 빠졌거나, 월급날 잠깐 들렸다 가는 내 통장의 낮선 숫자들을 볼때면 하게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책에서는…

해당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라는 책에서는 이런 내용이 있다.

“젠장, 뭐 이렇게 종류가 많아! 제대로 고를 수도 없잖아?”

치약을 살 때 우리가 중얼거리는 이 말든 다양한 현실을 반영한 일종의 은유다. 치약을 고르듯 우리는 매일매일 결정을 한다. 어느 로펌에 의뢰를 할까, 어떤 대학에 원서를 낼까. 어떤 자동찰ㄹ 살까, 어느 회사에서 일하는 게 좋을까, 누구에게 표를 주어야 할까 등등. 너무나 많은 선택지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이쪽저쪽에서 나를 유혹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광고와 판촉활도과 압력들, 나에게서 돈이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펴는 공세들은 늘 하나의 결과로 합류된다. 바로’스트레스’다.

 

당신이 왜 영업을 하는지에 대한 답!!!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는 항상 어떤 선임택을 해야하며, 그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임은 틀림 없다. 이런 수많은 스트레스 중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라는 큰 스트레스는 비교적 간단하게 답을 들을 수 있다. 주변에서 나보다 오랜 시간 영업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프로직장인으로 활동하는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된다.

동일한 질문을 다른 사무직이나 생산직 종사자들에게 했을 때는 ‘월급 때문에’,’가족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자아 성취를 위해’ 등등 일반적인 답변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영업직무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독특한 답변이 있다 ‘씨를 뿌렸으면 수확을 봐야지…’

영업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내가 오늘 얼마나 많은 고객과 접촉했는지에 따라 이번달, 다음달, 연말, 내년의 결실이 달라지는 것이고, 일을 시작한 시점의 고통이 클수록 이후 결실도 비례하여 커진다는 매력 때문에 ‘내가 왜 이일하지?’라는 한탄석인 질문을 자신에게 하면서도 끝까지 결실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뿌려둔 씨가 싹을 튀우기도 전에 수확을 기대하는 조급한 마음 때문이다. 농부의 마음으로 씨를 뿌렸다면, 최소한 씨가 싹이트고, 잎이나고, 열매가 맺어 곡시으로 결실을 맺는 시간을 견디고 가꿀필요가 있다.

당신은 뿌려둔 씨앗의 결실을 기다리기 위해 오늘도 이일을 하고 있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검색어